화물 크기 입력 하나로 끝 — 적입 시뮬레이터부터 내륙운송 견적까지
2026. 7. 7.
핵심 요약
화물 규격 입력 한 번으로 컨테이너 적입 시뮬레이션·CBM·과금중량·내륙운송 차량 추천·예상 운임을 모두 확인하는 포트에이블 신기능이 출시됐습니다.
중국에서 화물을 들여올 때 화주들이 가장 번거롭게 느끼는 작업이 있습니다. 화물이 컨테이너에 얼마나 들어가는지 계산하고, CBM과 과금중량 중 어느 쪽이 적용될지 따져보고, 거기에 항구에서 창고까지의 내륙운송 차량과 비용까지 별도로 알아봐야 하는 일입니다. 지금까지는 이 과정을 각각 다른 도구로, 혹은 포워더에게 문의해 가며 처리해야 했습니다.
포트에이블이 이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는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컨테이너 적입 시뮬레이터: "계산상 가능"과 "실제 가능"의 차이를 좁히다
화물의 CBM이 맞아도 실제 적입이 불가능한 경우가 생깁니다. 파렛트 높이가 더해지거나 화물 형태상 쌓기가 어려울 때, 단순 부피 계산만 믿고 진행했다가 현장에서 낭패를 보는 것은 물류 실무에서 흔한 실패 사례입니다.
포트에이블의 컨테이너 적입 시뮬레이터는 화물의 가로·세로·높이·수량을 입력하면 다음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 출력 항목 | 설명 |
|---|---|
| 적입 배치 시뮬레이션 | 컨테이너 내부 화물 배치를 시각적으로 확인 |
| CBM 자동 계산 | 총 용적(㎥) 즉시 산출 |
| 과금중량(Chargeable Weight) | 부피중량과 실중량 비교 후 운임 적용 기준 자동 판별 |
| LCL 적합 여부 판단 | 소량 혼적(LCL) 또는 FCL 전환 기준 안내 |
단순 수치가 아니라 실제 배치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선적 전 패킹 계획 수정이나 발주 수량 조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LCL 내륙운송 견적: 해상 운임 없이 내륙만 문의해도 됩니다
포트에이블은 중국→한국 해상 LCL 운송 외에도 내륙운송만 단독으로 의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부산항·인천항에 화물이 도착한 뒤 자체 창고나 물류센터까지의 배송만 필요할 때도 포트에이블을 통해 수배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기능은 LCL 내륙운송 견적 과정도 자동화했습니다. CBM과 중량 정보를 바탕으로 다음 항목을 즉시 계산합니다.
- 최적 차량 추천: 화물 규격에 맞는 차량 종류(톤급) 자동 매칭
- 예상 운임 제시: 구간별 내륙운송 예상 비용 범위 안내
- 복수 옵션 비교: 차량 크기별 운임 차이를 한눈에 비교
LCL 화물은 CFS(컨테이너화물집하장)에서 반출된 뒤 내륙 목적지까지 별도 배차가 필요합니다. 어떤 차량이 적합한지,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미리 가늠하지 못해 포워더에게 다시 문의하는 번거로움을 이 기능이 줄여줍니다.
이런 화주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 중국 공장에서 샘플·소량 화물을 주기적으로 들여오는 소상공인·중소기업
- 해상 운임은 자체 계약이 있지만 내륙운송만 별도로 수배가 필요한 화주
- 발주 전 CBM을 먼저 파악해 비용을 가늠해보고 싶은 구매 담당자
- FCL 전환 시점(통상 8~10 CBM 전후)을 판단해야 하는 물류 담당자
포트에이블 서비스 핵심 정보
포트에이블은 포트로직스가 운영하는 해상운송 견적 플랫폼으로, 중국 14개 출발항에서 부산·인천 2개 항구로 연결되는 LCL·FCL 운송을 제공합니다. 청도~부산 최단 2일, 상해~부산 2~3일의 소요 기간에 AEO 인증 기반의 안정적인 통관 절차를 더합니다. 2018년 설립 이후 한중 구간 실적 3,476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FMC NVOCC 등록 및 WCA 멤버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화물 규격을 입력하고 적입 시뮬레이션부터 내륙운송 예상 운임까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포트에이블 바로가기 → https://portable.portlogics.com
내륙운송만 별도 문의하거나 정식 견적서가 필요하다면 견적 요청 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