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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CL · LCL 해상운송, 통관, 운임 구성까지
수출입 화주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LCL 소량 화물 (Less than Container Load)
컨테이너 1대를 채우지 않는 소량 화물 해상운송 FAQ
LCL(Less than Container Load)은 컨테이너 1대를 채우지 못하는 소량 화물을 여러 화주의 화물과 합적하여 운송하는 방식입니다. 소량일수록 유리하고, 15~25CBM은 FCL과 갈리는 경계 구간인데 그 경계는 노선·시기·내륙운송 포함 여부에 따라 움직입니다. FCL(Full Container Load) 대비 초기 물류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포트에이블 견적 시뮬레이터에서 CBM만 입력하면 예상 운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CBM은 가로 1m x 세로 1m x 높이 1m = 1입방미터입니다. 박스 단위로는 가로(cm) x 세로(cm) x 높이(cm) / 1,000,000 = CBM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50cm x 40cm x 30cm 박스 10개는 약 0.6CBM입니다.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에 내장된 CBM 계산기를 활용하면 박스 크기와 수량만 입력해도 자동 계산됩니다.
배대지(배송대행지)는 중국 내 창고에서 화물을 모아 한국으로 발송하는 서비스이고, 포워더는 출발지 픽업부터 통관, 내륙운송까지 전 구간을 직접 관리하는 전문 물류업체입니다. 월 3CBM 이상이거나 통관 리스크가 있는 품목이라면 포워더를 이용하는 것이 비용과 안정성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포트로직스는 15개 중국 출발 포트를 직접 핸들링하는 디지털 포워더입니다.
총비용은 크게 4가지로 구성됩니다: (1) 기본운임(Ocean Freight) — CBM당 해상운송비, (2) 출발지 비용 — CFS, 서류비, 통관비 등, (3) 도착지 비용 — THC, CFS, D/O, 서류비 등, (4) 내륙운송(Drayage) — 항구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운송비. 여기에 관세와 부가세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에서 이 모든 항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구하는 주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본운임(Ocean Freight)은 선사가 받는 해상 구간의 대가이고, THC는 터미널이 컨테이너를 배에 싣고 내리는 작업 대가, CFS는 작업장이 화물을 컨테이너에 넣고 꺼내는 작업 대가입니다. 서로 다른 곳이 서로 다른 일로 받는 돈이라 한 줄로 묶으면 무엇이 오르내렸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실제로 유가나 성수기 할증은 기본운임 쪽에 붙고, 터미널 요율 인상은 THC 쪽에 붙습니다. 안 내는 방법은 없지만 누가 내는지는 거래조건으로 달라집니다 — CIF로 사면 출발지 쪽 비용은 판매자가 부담하고, 도착지 THC·D/O·CFS와 관세·부가세는 수입자 부담으로 남습니다. 즉 조건을 바꾸면 내 부담에서 빠지는 항목이 생기는 것이지 비용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는 이 항목들을 나눠 표시하므로, 견적서를 비교할 때 어느 항목이 빠져 있는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관세는 물품 가격(CIF 가격) x 해당 품목의 관세율로 계산되며, 품목별로 0~40%까지 다양합니다. 부가세는 (물품 가격 + 관세) x 10%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CIF 100만 원, 관세율 8%라면 관세 8만 원 + 부가세 10.8만 원 = 총 18.8만 원입니다. 정확한 관세율은 HS Code로 관세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서류 3종은 (1) Commercial Invoice(상업송장), (2) Packing List(포장명세서), (3) B/L(선하증권)입니다. 품목에 따라 원산지증명서, 검역증명서, KC 인증서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포트로직스에서는 서류 준비부터 통관까지 전 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통관은 (1) 수입신고 → (2) 서류심사 → (3) 물품검사(필요 시) → (4) 세금납부 → (5) 수입신고수리 순서로 진행됩니다. 일반 화물은 1~2영업일 내 수리되며, 검사 대상 지정 시 2~3영업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포트로직스는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보유하여 신속한 통관을 지원합니다.
화물 수령 후 3일 이내에 파손/분실 사실을 포워더에게 통보해야 합니다. 해상운송 화물보험에 가입된 경우 보험사를 통해 보상받을 수 있으며, 미가입 시 선사 약관에 따라 제한적 보상이 적용됩니다. 포트로직스에서는 적하보험 가입을 권장하며, 필요 시 보험 수배까지 대행합니다.
1CBM 이하 소량 화물이나 긴급 화물은 항공이 유리하고, 2CBM 이상이면 LCL 해상운송이 비용 면에서 크게 유리합니다. LCL은 항공 대비 운임이 50~70% 저렴하지만, 소요일이 2~6일 더 걸립니다. 정확한 비교는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에서 LCL 예상 운임을 확인한 뒤 항공 견적과 비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출발지·도착지·CBM을 단계별로 입력하면 예상 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출발지 선택(15개 중국 포트), (2) 도착지 선택(인천/부산), (3) CBM(부피) 입력. 기본운임, 출발지/도착지 비용, 내륙운송비까지 항목별 상세 내역이 표시됩니다. CBM을 모르는 경우 내장 CBM 계산기로 박스 크기와 수량을 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중국 15개 출발항(상해·닝보·청도 등)에서 인천·부산까지 LCL 30개 구간, FCL 7개국 16개 구간, 국내 내륙운송 197개 구간의 운임을 회원가입 없이 견적 항목별 금액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 외 구간은 견적 요청 시 영업팀이 1영업일 내 회신드립니다.
FCL 컨테이너 단위 (Full Container Load)
컨테이너 단위 해상운송 FAQ
FCL(Full Container Load)은 컨테이너 1대를 한 화주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해상운송 방식입니다. LCL(Less than Container Load)이 여러 화주의 화물을 합적하는 방식인 데 비해, FCL은 화주가 컨테이너 단위로 직접 부킹합니다. 20FT 한 대를 채울 만큼(25CBM 안팎)이면 FCL이 운임·취급 안정성 모두에서 유리하고, 15~25CBM은 노선·시기·내륙운송 포함 여부에 따라 유불리가 뒤집히는 경계 구간이라 두 방식을 비교해 보는 게 좋습니다. 포트에이블 FCL 시뮬레이터에서 출발지·도착지·컨테이너 종류만 선택하면 예상 운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FCL 컨테이너는 5종입니다. (1) 20FT 일반(22GP, 약 33CBM) — 일반 잡화·중량물에 적합, (2) 40FT 일반(42GP, 약 67CBM) — 가장 많이 쓰이는 표준 컨테이너, (3) 40FT 하이큐브(45GP, 약 76CBM) — 부피 큰 화물에 추천, (4) 냉동 컨테이너(Reefer, 22RE/42RE) — 냉장·냉동 화물 전용, (5) 오픈탑·플랫랙 등 특수 컨테이너 — 초과 사이즈·중량 화물용. 화물 부피·중량·특성에 따라 선택하며, 부피가 큰 화물은 40FT 하이큐브, 무거운 화물은 20FT가 적합합니다.
기본운임(OCF)은 시즌·노선·선사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40FT(42GP)는 20FT(22GP)의 약 1.4~2배 운임입니다. 통상 20FT가 $500~$1,500, 40FT가 $700~$2,800 수준입니다. 컨테이너당 부피 차이(20FT 약 33CBM, 40FT 약 67CBM)를 감안하면 CBM당 비용은 40FT가 더 저렴합니다. 부피가 20FT 한 대 용량을 넘어서면 40FT 1대 쪽이 유리해지는 구간에 들어가는데, 그 경계는 구간·중량·내륙운송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두 구성을 나란히 비교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FCL 총비용은 4~5가지로 구성됩니다. (1) 기본운임(OCF, Ocean Freight) — 컨테이너당 해상운송비, (2) 출발지 비용(POL Local Charge) — THC, 서류비(DOC), 부두사용료(WF), 항만보안료(PSC), 씰료(SIL) 등, (3) 도착지 비용(POD Local Charge) — THC, CIC, 서류비, D/O 등, (4) 할증료 — BAF, LSS, EBS, DG 등 시황·품목별 변동, (5) 내륙운송(Drayage). 한국 출발 기준 출발지 비용은 컨테이너당 약 ₩200,000~₩260,000입니다.
인코텀즈는 매도인·매수인의 비용·위험 부담 경계를 정하는 무역 조건입니다. EXW(공장 출고)는 매수인이 모든 비용 부담, FOB는 본선 적재까지 매도인 부담, CIF는 본운임·보험까지 매도인 부담, DDP는 관세까지 매도인 부담. 동일 운임이라도 인코텀즈에 따라 화주(매도인 또는 매수인) 부담액이 4~5배 차이날 수 있습니다.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는 인코텀즈를 선택하면 화주 부담 금액만 분리 표시합니다.
포트에이블에서 한국 → 전세계 60여 개국 FCL 수출 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일본·동남아(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 인도·중동(UAE·사우디 등) · 유럽(터키·이탈리아·스페인·영국·프랑스·독일·네덜란드 등) · 북미(미국·캐나다) · 중남미(브라질·칠레·멕시코 등) · 아프리카(나이지리아·이집트·모로코 등). 부산·인천·광양·평택·울산 5개 한국 항만을 출발지로 지원합니다.
FCL 소요일은 노선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아래는 한국 출발(수출) 기준입니다. 한국 → 중국 2~5일, 한국 → 일본 1~5일, 한국 → 동남아 5~12일, 한국 → 인도·중동 18~32일, 한국 → 유럽 28~42일, 한국 → 미주 12~30일(서안 12~16일 · 동안 25~30일), 한국 → 남미 35~50일, 한국 → 아프리카 38~50일. 직항 노선은 환적 노선 대비 5~10일 짧으며,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에서 각 구간별 평균 소요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M(Demurrage)은 도착항에서 무료 보관기간(Free Time, 통상 4~7일)을 초과해 컨테이너가 항만에 머물 때 발생하는 체화료입니다. DET(Detention)은 컨테이너를 항만 밖으로 반출한 후 정해진 기간 내 반납 못할 때 발생하는 지체료입니다. 둘 다 일별로 누적되며, 컨테이너 종류·선사별로 ₩30,000~₩100,000/일 수준입니다. 통관·내륙운송 일정 관리가 핵심이며, 포트로직스는 Free Time 내 통관·운송 완료를 위한 일정 관리를 함께 진행합니다.
네, 모두 가능합니다. Reefer(22RE/42RE)는 -25°C ~ +25°C 온도 제어가 필요한 냉장·냉동 화물용, Flat Rack(22PF/42PF)은 컨테이너 폭·높이를 초과하는 중량물·기계류, Open Top(22UT/42UT)은 천장 공간이 필요한 부피 큰 화물용입니다. 일반 Dry 컨테이너 대비 운임이 1.5~3배이며, 선사 부킹 가능 여부를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의 컨테이너 종류에서 선택하거나, '기타 — 직접 요청'으로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FCL 통관 절차는 (1) 수입신고 → (2) 서류심사 → (3) 물품검사(필요 시) → (4) 세금 납부 → (5) 수입신고수리 순서로 진행됩니다. 일반 화물은 1~2영업일, 검사 대상은 2~4영업일 소요됩니다. 필요 서류는 Commercial Invoice(상업송장), Packing List(포장명세서), B/L(선하증권) 3종이 기본이며, 품목에 따라 원산지증명서·검역증명서·KC 인증서 등이 추가됩니다. 포트로직스는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 보유로 신속한 통관을 지원합니다.
FCL 운임은 (1) 시즌 — 성수기(8~10월) 운임 상승, 비수기(2~3월) 하락, (2) 유류할증료(BAF·LSS) — 국제 유가 변동, (3) 선복(컨테이너 슬롯) 수급 — 노선별 공급/수요, (4) 환율 — 대부분 USD 기준 청구, (5) 항만 혼잡도(GRI·CIC 등) — 도착지 항만 상황. 시뮬레이터 운임은 표준 패턴 기반 추정이며, 부킹 시점의 실제 견적은 영업팀이 최신 시황을 반영해 회신합니다.
4단계로 30초 만에 예상 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출발지 선택(부산·인천·광양·평택·울산), (2) 도착지 선택(전세계 항만), (3) 컨테이너 종류·수량 입력, (4) 인코텀즈 선택(EXW/FOB/CFR/CIF/DDP). 결과 화면에는 선사명·소요일·컨테이너별 가격·인코텀즈별 화주 부담이 항목별로 표시됩니다. 목록에 없는 항이나 컨테이너는 '기타 — 직접 요청'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