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L KoreaAustralia

한국 → 호주 FCL 컨테이너 운임

평균 18~24일 소요 · 20FT·하이큐브 컨테이너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한국에서 호주로 가는 FCL은 시드니와 브리즈번이 주 도착지이고 멜버른이 뒤를 잇습니다. 호주는 검역이 까다로워 목재 포장재 처리 여부가 통관 속도를 가릅니다.

평균 소요일
18~24일
조회 가능 컨테이너
20FT(22GP) · 40FT 하이큐브(45GP)

운임은 시황에 따라 주 단위로 움직입니다. 노선을 선택하면 이번 주 기준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

Why Portable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관세청 AEO 인증

통관이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관세청이 인증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입니다. 통관 우대로 세관 검사와 지연이 줄어 납기를 안정적으로 지킵니다.

중개 없이 직접 운송

운임에 거품이 없습니다

다른 업체에 넘기지 않고 해외 5개국 법인으로 직접 운송합니다. 중간 마진이 빠져 운임이 합리적입니다.

전 과정 직접 수행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견적부터 통관·운송·도착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문제가 생겨도 책임을 미루지 않고 끝까지 해결합니다.

600개사+ 함께 · 5개국 해외법인 직접 운영 · 미국 직접 운송(FMC NVOCC) · 자체 특허 5건

Route Guide

한국호주 FCL 노선 상세 가이드

한국에서 호주로 향하는 FCL 컨테이너 화물은 부산·인천에서 출발해 동해안의 시드니·브리즈번·멜버른으로 들어갑니다. 20FT와 40FT 하이큐브가 주로 쓰이며, 다른 구간과 달리 도착 후 검역 절차가 일정에 큰 변수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도착 항만

시드니 (Port Botany)

뉴사우스웨일스주 관문이자 호주 최대 컨테이너 항만 중 하나. 평균 24일 안팎이 걸립니다.

브리즈번 (Brisbane)

퀸즐랜드주 관문. 한국발 물량이 시드니와 비슷한 규모로 들어가며 노선에 따라 18~24일입니다.

멜버른 (Melbourne)

빅토리아주 최대 항만. 남부 지역 도착 화물의 관문으로 쓰입니다.

소요 · 환적

평균 18~24일이 걸립니다. 다만 호주는 도착 후 생물보안(검역) 검사에 걸리면 컨테이너가 며칠에서 길게는 2주까지 묶일 수 있어, 운송일수만으로 납기를 잡으면 어긋나기 쉽습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목재 포장재(팔레트·크레이트)는 ISPM 15 열처리 각인이 없으면 훈증 또는 반송 대상이 됩니다. 이 구간에서 가장 흔한 지연 사유입니다.
  • 식품·식물성 원료·중고 기계류는 호주 농림수산부(DAFF) 검역 대상입니다. 선적 전에 해당 여부를 확인해 두면 도착 후 대기가 줄어듭니다.
  • 컨테이너 외부에 흙·식물 잔재가 묻어 있으면 세척 명령이 떨어집니다. 적입 전 컨테이너 상태 점검이 실제 비용을 좌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CL 해상운송 관련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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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도착지·컨테이너 종류만 선택하면 예상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담당자 확인을 거친 맞춤 견적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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