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운임 급등 중
FCL Korea → USA
한국 → 미국 FCL 컨테이너 운임
직접 운송으로 급등장에서도 합리적인 운임. 최신 실시간 운임을 확인하고, 내 화물 기준 견적까지 30초 만에.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 미국 직접 운송(FMC NVOCC)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FCL은 LA·롱비치·뉴욕·시애틀 등 30개 이상 항만으로 연결됩니다. 서부 항만은 직항이 많아 빠르고, 동부는 파나마 운하를 거치거나 서부 하역 후 철도로 이어집니다. 20FT·40FT·하이큐브 모두 즉시 견적 가능합니다.
- 평균 소요일
- 12~25일 (서안 12~16일 / 동안 25~30일)
- 조회 가능 컨테이너
- 20FT(22GP) · 40FT(42GP) · 40FT 하이큐브(45GP)
운임은 시황에 따라 주 단위로 움직입니다. 노선을 선택하면 이번 주 기준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
Why Portable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600개사+ 함께 · 5개국 해외법인 직접 운영 · 미국 직접 운송(FMC NVOCC) · 자체 특허 5건
Route Guide
한국 → 미국 FCL 노선 상세 가이드
한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FCL 컨테이너 화물은 부산 출발이 대부분이며, LA·롱비치 등 서안 항만은 직항 서비스가 많아 12~16일 안팎에 도착합니다. 뉴욕 등 동안 항만은 파나마 운하를 경유해 25~30일가량 소요되고, 서안 도착 후 철도로 내륙 도시까지 연결하는 IPI 옵션도 널리 쓰입니다. 미국행은 선적 전 신고(ISF)·성수기 할증·시황 변동 등 변수가 많은 구간이라, 도착지 기준 총비용과 일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도착 항만
소요 · 환적
서안(LA·롱비치·오클랜드·시애틀)은 직항 기준 12~16일, 동안(뉴욕·서배너 등)은 파나마 운하 경유 25~30일이 일반적입니다. 시카고·댈러스 같은 내륙 도착지는 서안 하역 후 철도 연결(IPI)로 5~10일이 더해집니다. 성수기·시황에 따라 스케줄과 운임 변동이 큰 구간이므로 선적 시점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미국행 화물은 선적 24시간 전까지 ISF(10+2) 신고가 필수입니다. 누락·지연 시 건당 최대 5,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서류 준비를 선적 일정보다 앞서 마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미국 해상운송 주선은 FMC(미국 연방해사위원회)에 등록된 NVOCC를 통해야 합니다. 포트로직스는 FMC NVOCC 등록을 갖추고 미국 구간을 직접 운송합니다.
- 동안 항만 직행은 해상 단일 운송으로 단순하고, 내륙 도착지는 서안+철도(IPI)가 일정·비용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항만이 아니라 최종 도착지 기준 총비용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미주는 성수기 할증(PSS)과 시황 급등이 잦은 구간입니다. 운임 변동 알림을 걸어두면 오르기 전 선적 시점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 노선 ·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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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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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CL 해상운송 관련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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