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L USAKorea

미국 → 한국 FCL 컨테이너 운임

평균 16~40일 소요 · 20FT·40FT·하이큐브 컨테이너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수입 FCL은 서안(오클랜드·시애틀·롱비치)과 동안(서배너)에 따라 소요가 크게 갈립니다. 서안 평균 16일, 동안 평균 40일입니다.

평균 소요일
16~40일
조회 가능 컨테이너
20FT(22GP) · 40FT(42GP) · 40FT 하이큐브(45GP)

운임은 시황에 따라 주 단위로 움직입니다. 노선을 선택하면 이번 주 기준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

Why Portable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관세청 AEO 인증

통관이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관세청이 인증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입니다. 통관 우대로 세관 검사와 지연이 줄어 납기를 안정적으로 지킵니다.

중개 없이 직접 운송

운임에 거품이 없습니다

다른 업체에 넘기지 않고 해외 5개국 법인으로 직접 운송합니다. 중간 마진이 빠져 운임이 합리적입니다.

전 과정 직접 수행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견적부터 통관·운송·도착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문제가 생겨도 책임을 미루지 않고 끝까지 해결합니다.

600개사+ 함께 · 5개국 해외법인 직접 운영 · 미국 직접 운송(FMC NVOCC) · 자체 특허 5건

Route Guide

미국한국 FCL 노선 상세 가이드

미국발 수입은 출발 항만이 서안인지 동안인지가 일정의 거의 전부를 정합니다. 서안은 태평양 직항으로 2주대, 동안은 파나마 운하를 거치거나 서안 환적이 끼어 한 달을 넘깁니다. 우리 실적에서는 오클랜드와 서배너가 양쪽을 대표합니다.

주요 도착 항만

오클랜드 (Oakland · USOAK)

캘리포니아 북부 항만입니다. 우리가 다루는 미국발 화물이 가장 많이 출발하는 곳으로 부산까지 평균 16일.

서배너 (Savannah · USSAV)

미국 동안 조지아주 항만입니다. 부산까지 평균 40일로 서안의 두 배 이상 걸립니다.

시애틀 · 롱비치 (Seattle · Long Beach)

서안 항만입니다. 편성에 따라 16~35일로 편차가 있습니다.

소요 · 환적

부산 도착 기준 서안 16일, 동안 40일 안팎입니다. 미국 내륙에서 나오는 화물은 항만까지의 철도·트럭 구간이 따로 붙고, 그 구간이 해상보다 길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발지를 도시 단위로 특정해야 전구간 일정이 맞습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한–미 FTA 적용 여부로 관세가 크게 달라집니다. 원산지증명 요건을 수출자와 먼저 확인하세요.
  • 미국 내륙 출발이면 어느 항만으로 빼는지에 따라 총 소요가 2주 이상 달라집니다. 출발 도시를 주시면 항만별로 비교합니다.
  • 미국발은 선적 전 신고(AES)와 수출 서류가 늦어지면 부킹이 밀립니다. 서류 일정을 선적 계획에 넣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FCL 해상운송 관련 FAQ

미국한국 FCL, 지금 바로 견적을 확인해 보세요

출발지·도착지·컨테이너 종류만 선택하면 예상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담당자 확인을 거친 맞춤 견적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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