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L KoreaCanada

한국 → 캐나다 FCL 컨테이너 운임

평균 14~17일 소요 · 20FT·40FT·하이큐브 컨테이너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한국에서 캐나다로 가는 FCL은 부산 출발로 밴쿠버·토론토가 대표 도착지입니다. 밴쿠버는 서안 직항으로 평균 14일, 토론토는 밴쿠버 하역 후 철도로 이어져 평균 17일입니다.

평균 소요일
14~17일
조회 가능 컨테이너
20FT(22GP) · 40FT(42GP) · 40FT 하이큐브(45GP)

운임은 시황에 따라 주 단위로 움직입니다. 노선을 선택하면 이번 주 기준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

Why Portable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관세청 AEO 인증

통관이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관세청이 인증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입니다. 통관 우대로 세관 검사와 지연이 줄어 납기를 안정적으로 지킵니다.

중개 없이 직접 운송

운임에 거품이 없습니다

다른 업체에 넘기지 않고 해외 5개국 법인으로 직접 운송합니다. 중간 마진이 빠져 운임이 합리적입니다.

전 과정 직접 수행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견적부터 통관·운송·도착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문제가 생겨도 책임을 미루지 않고 끝까지 해결합니다.

600개사+ 함께 · 5개국 해외법인 직접 운영 · 미국 직접 운송(FMC NVOCC) · 자체 특허 5건

Route Guide

한국캐나다 FCL 노선 상세 가이드

캐나다행은 서안 밴쿠버까지 태평양을 직항으로 건너는 구간이라 장거리치고는 일정이 짧고 편차도 작습니다. 토론토처럼 내륙 도시로 가는 화물은 밴쿠버 또는 프린스루퍼트에서 하역한 뒤 철도로 이어지는데, 우리 실적에서는 그 철도 구간까지 합쳐도 평균 17일입니다.

주요 도착 항만

밴쿠버 (Vancouver · CAVAN)

캐나다 서안 최대 항만입니다. 부산에서 평균 14일로 우리가 다루는 캐나다 화물 중 가장 빠릅니다.

토론토 (Toronto · CATOR)

내륙 도시로, 서안 하역 후 철도로 연결됩니다. 해상+철도를 합쳐 평균 17일입니다.

소요 · 환적

부산–밴쿠버 해상 구간이 평균 14일이고, 토론토·몬트리올 같은 동부 내륙은 철도 구간이 붙어 17일 안팎입니다. 겨울철에는 철도 지연이 생길 수 있어 12~2월 선적은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미국과 캐나다를 같이 보내는 화물이면 어느 쪽으로 통관할지에 따라 총비용이 달라집니다. 목적지가 국경 인근이면 두 경우를 비교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 내륙 도시는 항만 이후 철도·트럭 구간이 견적의 큰 부분입니다. 도착지를 우편번호 단위로 주시면 그 구간까지 포함해 계산합니다.
  • 목재 포장재를 쓰는 화물은 소독(ISPM 15) 표시가 필요합니다. 표시가 없으면 도착지에서 반송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CL 해상운송 관련 FAQ

한국캐나다 FCL, 지금 바로 견적을 확인해 보세요

출발지·도착지·컨테이너 종류만 선택하면 예상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담당자 확인을 거친 맞춤 견적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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