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L Korea → Brazil
한국 → 브라질 FCL 컨테이너 운임
평균 22~47일 소요 · 20FT·40FT·하이큐브 컨테이너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한국에서 브라질로 가는 FCL은 부산 출발이 대부분이고 마나우스·산토스·나베간치스·이타포아로 나뉘어 들어갑니다. 도착 항만에 따라 소요가 22일에서 47일까지 벌어지는 구간이라 도착지를 먼저 정해야 견적이 맞습니다.
- 평균 소요일
- 22~47일
- 조회 가능 컨테이너
- 20FT(22GP) · 40FT(42GP) · 40FT 하이큐브(45GP)
운임은 시황에 따라 주 단위로 움직입니다. 노선을 선택하면 이번 주 기준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
Why Portable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600개사+ 함께 · 5개국 해외법인 직접 운영 · 미국 직접 운송(FMC NVOCC) · 자체 특허 5건
Route Guide
한국 → 브라질 FCL 노선 상세 가이드
브라질행은 한국발 장거리 구간 중 우리가 가장 많이 다루는 노선입니다. 남미 동안까지 가는 길이라 소요가 길고, 같은 브라질 안에서도 아마존 내륙의 마나우스와 남동부 산토스가 전혀 다른 일정으로 움직입니다. 관세자유지역(마나우스)으로 들어가는 화물과 일반 통관 화물의 서류 요건도 다릅니다.
주요 도착 항만
소요 · 환적
부산 출발 기준 도착 항만별로 22~47일입니다. 대부분 싱가포르나 유럽·아프리카를 거치는 환적 서비스라 환적 대기가 일정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직항 편성이 바뀌면 같은 항만도 2주 이상 달라집니다. 광양 출발 서비스도 있습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마나우스는 자유무역지대라 일반 통관 항만과 서류·세제가 다릅니다. 최종 도착지가 마나우스인지 내륙 재운송인지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 브라질은 수입자 등록(RADAR)과 선적 전 서류 요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수입자 측 등록 상태를 선적 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도착 후 통관이 멈춥니다.
- 소요일 편차가 큰 구간이라 납기가 걸린 화물은 도착 항만을 바꾸는 것만으로 3주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견적 요청 시 납기를 같이 알려 주세요.
관련 노선 ·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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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CL 해상운송 관련 FAQ
FCL(Full Container Load)은 컨테이너 1대를 한 화주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해상운송 방식입니다. LCL(Less than Container Load)이 여러 화주의 화물을 합적하는 방식인 데 비해, FCL은 화주가 컨테이너 단위로 직접 부킹합니다. 20FT 한 대를 채울 만큼(25CBM 안팎)이면 FCL이 운임·취급 안정성 모두에서 유리하고, 15~25CBM은 노선·시기·내륙운송 포함 여부에 따라 유불리가 뒤집히는 경계 구간이라 두 방식을 비교해 보는 게 좋습니다. 포트에이블 FCL 시뮬레이터에서 출발지·도착지·컨테이너 종류만 선택하면 예상 운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FCL 컨테이너는 5종입니다. (1) 20FT 일반(22GP, 약 33CBM) — 일반 잡화·중량물에 적합, (2) 40FT 일반(42GP, 약 67CBM) — 가장 많이 쓰이는 표준 컨테이너, (3) 40FT 하이큐브(45GP, 약 76CBM) — 부피 큰 화물에 추천, (4) 냉동 컨테이너(Reefer, 22RE/42RE) — 냉장·냉동 화물 전용, (5) 오픈탑·플랫랙 등 특수 컨테이너 — 초과 사이즈·중량 화물용. 화물 부피·중량·특성에 따라 선택하며, 부피가 큰 화물은 40FT 하이큐브, 무거운 화물은 20FT가 적합합니다.
기본운임(OCF)은 시즌·노선·선사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40FT(42GP)는 20FT(22GP)의 약 1.4~2배 운임입니다. 통상 20FT가 $500~$1,500, 40FT가 $700~$2,800 수준입니다. 컨테이너당 부피 차이(20FT 약 33CBM, 40FT 약 67CBM)를 감안하면 CBM당 비용은 40FT가 더 저렴합니다. 부피가 20FT 한 대 용량을 넘어서면 40FT 1대 쪽이 유리해지는 구간에 들어가는데, 그 경계는 구간·중량·내륙운송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두 구성을 나란히 비교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FCL 총비용은 4~5가지로 구성됩니다. (1) 기본운임(OCF, Ocean Freight) — 컨테이너당 해상운송비, (2) 출발지 비용(POL Local Charge) — THC, 서류비(DOC), 부두사용료(WF), 항만보안료(PSC), 씰료(SIL) 등, (3) 도착지 비용(POD Local Charge) — THC, CIC, 서류비, D/O 등, (4) 할증료 — BAF, LSS, EBS, DG 등 시황·품목별 변동, (5) 내륙운송(Drayage). 한국 출발 기준 출발지 비용은 컨테이너당 약 ₩200,000~₩260,000입니다.
인코텀즈는 매도인·매수인의 비용·위험 부담 경계를 정하는 무역 조건입니다. EXW(공장 출고)는 매수인이 모든 비용 부담, FOB는 본선 적재까지 매도인 부담, CIF는 본운임·보험까지 매도인 부담, DDP는 관세까지 매도인 부담. 동일 운임이라도 인코텀즈에 따라 화주(매도인 또는 매수인) 부담액이 4~5배 차이날 수 있습니다.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는 인코텀즈를 선택하면 화주 부담 금액만 분리 표시합니다.
포트에이블에서 한국 → 전세계 60여 개국 FCL 수출 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일본·동남아(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 인도·중동(UAE·사우디 등) · 유럽(터키·이탈리아·스페인·영국·프랑스·독일·네덜란드 등) · 북미(미국·캐나다) · 중남미(브라질·칠레·멕시코 등) · 아프리카(나이지리아·이집트·모로코 등). 부산·인천·광양·평택·울산 5개 한국 항만을 출발지로 지원합니다.
FCL 소요일은 노선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아래는 한국 출발(수출) 기준입니다. 한국 → 중국 2~5일, 한국 → 일본 1~5일, 한국 → 동남아 5~12일, 한국 → 인도·중동 18~32일, 한국 → 유럽 28~42일, 한국 → 미주 12~30일(서안 12~16일 · 동안 25~30일), 한국 → 남미 35~50일, 한국 → 아프리카 38~50일. 직항 노선은 환적 노선 대비 5~10일 짧으며,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에서 각 구간별 평균 소요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M(Demurrage)은 도착항에서 무료 보관기간(Free Time, 통상 4~7일)을 초과해 컨테이너가 항만에 머물 때 발생하는 체화료입니다. DET(Detention)은 컨테이너를 항만 밖으로 반출한 후 정해진 기간 내 반납 못할 때 발생하는 지체료입니다. 둘 다 일별로 누적되며, 컨테이너 종류·선사별로 ₩30,000~₩100,000/일 수준입니다. 통관·내륙운송 일정 관리가 핵심이며, 포트로직스는 Free Time 내 통관·운송 완료를 위한 일정 관리를 함께 진행합니다.
네, 모두 가능합니다. Reefer(22RE/42RE)는 -25°C ~ +25°C 온도 제어가 필요한 냉장·냉동 화물용, Flat Rack(22PF/42PF)은 컨테이너 폭·높이를 초과하는 중량물·기계류, Open Top(22UT/42UT)은 천장 공간이 필요한 부피 큰 화물용입니다. 일반 Dry 컨테이너 대비 운임이 1.5~3배이며, 선사 부킹 가능 여부를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의 컨테이너 종류에서 선택하거나, '기타 — 직접 요청'으로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FCL 통관 절차는 (1) 수입신고 → (2) 서류심사 → (3) 물품검사(필요 시) → (4) 세금 납부 → (5) 수입신고수리 순서로 진행됩니다. 일반 화물은 1~2영업일, 검사 대상은 2~4영업일 소요됩니다. 필요 서류는 Commercial Invoice(상업송장), Packing List(포장명세서), B/L(선하증권) 3종이 기본이며, 품목에 따라 원산지증명서·검역증명서·KC 인증서 등이 추가됩니다. 포트로직스는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 보유로 신속한 통관을 지원합니다.
FCL 운임은 (1) 시즌 — 성수기(8~10월) 운임 상승, 비수기(2~3월) 하락, (2) 유류할증료(BAF·LSS) — 국제 유가 변동, (3) 선복(컨테이너 슬롯) 수급 — 노선별 공급/수요, (4) 환율 — 대부분 USD 기준 청구, (5) 항만 혼잡도(GRI·CIC 등) — 도착지 항만 상황. 시뮬레이터 운임은 표준 패턴 기반 추정이며, 부킹 시점의 실제 견적은 영업팀이 최신 시황을 반영해 회신합니다.
4단계로 30초 만에 예상 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출발지 선택(부산·인천·광양·평택·울산), (2) 도착지 선택(전세계 항만), (3) 컨테이너 종류·수량 입력, (4) 인코텀즈 선택(EXW/FOB/CFR/CIF/DDP). 결과 화면에는 선사명·소요일·컨테이너별 가격·인코텀즈별 화주 부담이 항목별로 표시됩니다. 목록에 없는 항이나 컨테이너는 '기타 — 직접 요청'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 브라질 FCL, 지금 바로 견적을 확인해 보세요
출발지·도착지·컨테이너 종류만 선택하면 예상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
담당자 확인을 거친 맞춤 견적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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