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L KoreaIndia

한국 → 인도 FCL 컨테이너 운임

평균 19~28일 소요 · 20FT·40FT·하이큐브 컨테이너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한국에서 인도로 가는 FCL은 나바셰바(뭄바이)로 절반 이상이 들어가고, 첸나이·문드라·콜카타가 그 뒤를 잇습니다. 도착 항만에 따라 소요일이 열흘 가까이 벌어지는 구간입니다.

평균 소요일
19~28일
조회 가능 컨테이너
20FT(22GP) · 40FT(42GP) · 40FT 하이큐브(45GP)

운임은 시황에 따라 주 단위로 움직입니다. 노선을 선택하면 이번 주 기준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

Why Portable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관세청 AEO 인증

통관이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관세청이 인증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입니다. 통관 우대로 세관 검사와 지연이 줄어 납기를 안정적으로 지킵니다.

중개 없이 직접 운송

운임에 거품이 없습니다

다른 업체에 넘기지 않고 해외 5개국 법인으로 직접 운송합니다. 중간 마진이 빠져 운임이 합리적입니다.

전 과정 직접 수행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견적부터 통관·운송·도착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문제가 생겨도 책임을 미루지 않고 끝까지 해결합니다.

600개사+ 함께 · 5개국 해외법인 직접 운영 · 미국 직접 운송(FMC NVOCC) · 자체 특허 5건

Route Guide

한국인도 FCL 노선 상세 가이드

한국에서 인도로 향하는 FCL 컨테이너 화물은 부산·광양에서 출발해 싱가포르·포트클랑·콜롬보 중 한 곳에서 환적한 뒤 인도 서안 또는 동안 항만으로 들어갑니다. 서안(나바셰바·문드라)과 동안(첸나이·콜카타)은 항로가 달라 같은 인도행이라도 소요일과 스케줄 편수가 상당히 다릅니다. 20FT·40FT·40FT 하이큐브가 고르게 쓰입니다.

주요 도착 항만

나바셰바 (Jawaharlal Nehru, 뭄바이)

인도 최대 컨테이너 항만으로 한국발 화물의 절반 이상이 이곳으로 들어갑니다. 평균 19일 안팎입니다.

첸나이 (Chennai)

동남부 최대 항만. 자동차·부품 산업 배후 물량이 많고 평균 20일 정도가 걸립니다.

문드라 (Mundra)

구자라트주 서안 항만. 나바셰바 혼잡을 피하는 대체 경로로 쓰이며 소요일은 비슷합니다.

콜카타 (Kolkata)

동부 벵골만 항만. 항로가 길어 평균 28일 안팎으로 이 구간에서 가장 오래 걸립니다.

소요 · 환적

평균 19~28일이 걸리며 환적 1회가 일반적입니다. 델리 등 내륙 도착지는 항만 양하 후 철도·트럭으로 내륙 컨테이너 기지(ICD)까지 이어지는 구간이 더해져 일주일 가까이 추가됩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인도는 수입자 등록(IEC)과 BIS 인증이 품목별로 요구됩니다. 수입자 측 준비 상태를 선적 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도착 후 창고료가 빠르게 쌓입니다.
  • 도착 항만에 따라 소요일이 19일에서 28일까지 벌어지므로, 납기가 정해져 있다면 항만 선택부터 역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내륙 도착지(델리·구르가온 등)는 ICD 구간 비용과 시간이 별도로 붙습니다. 전구간(door) 기준으로 견적을 받아야 총비용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CL 해상운송 관련 FAQ

한국인도 FCL, 지금 바로 견적을 확인해 보세요

출발지·도착지·컨테이너 종류만 선택하면 예상 운임이 바로 계산됩니다.담당자 확인을 거친 맞춤 견적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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