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L 해상운송
연운항 → 인천
LCL 해상운송
연운항(Lianyungang)에서 인천(Incheon)까지 평균 7~10일 소요.
CBM을 입력하면 예상 운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연운항(Lianyungang)에서 인천(Incheon)까지 LCL 해상운송 총운임 참고값은 1CBM 약 55만원, 5CBM 약 113만원, 10CBM 약 186만원입니다(기본운임·출발지·도착지 비용·내륙운송 포함, 관부가세 별도). 1CBM 다음부터는 CBM 하나당 약 15만원씩 더해지므로, 표에 없는 물량은 이 기준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평균 소요일은 7~10일이며, 최소 1CBM부터 청구됩니다. 산둥·장쑤 북부 연안에서 인천까지는 서해를 곧장 가로지르는 최단 항로라, 중국 전 출발지 가운데 소요일이 가장 짧은 축에 속합니다.
이 구간은 실제 거래 운임이 아직 원장에 쌓이지 않아, 인접 구간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견적 금액은 선사·시황·화물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을 받아 확인해 주세요.
출발·도착이 채워진 채 시작해요. CBM만 입력하면 예상 운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운항 → 인천 구간 정보
평균 소요일
7~10일
소싱 특성
농산물, 원자재, 화학
운송 방식
LCL 소량 해상운송
포트로직스 직접 핸들링
연운항 → 인천 LCL 운임 항목별 참고표
연운항(Lianyungang) 출발 인천 도착 LCL 해상운송 예상 운임을 항목별로 분해한 참고값입니다. 부피(CBM)별 기본운임·출발지·도착지 비용·할증료·내륙운송비를 포함하며, 관세·부가세는 별도입니다.
| 항목 | 1 CBM | 5 CBM | 10 CBM |
|---|---|---|---|
| 기본운임Ocean Freight · CBM당 해상운송비 | ₩1,725 | ₩8,625 | ₩17,250 |
| 출발지 비용CFS·서류비·현지 통관 | ₩317,400 | ₩317,400 | ₩317,400 |
| 도착지 비용THC·CFS·D/O·서류비 | ₩164,171 | ₩471,253 | ₩855,105 |
| 할증료BAF·LSS 등 시황·유류 변동분 | — | — | — |
| 내륙운송Drayage · 항구→최종 목적지 | ₩66,646 | ₩333,230 | ₩666,460 |
| 합계관세·부가세 별도 | ₩549,942 | ₩1,130,508 | ₩1,856,215 |
※ 참고값입니다. 실제 운임은 CBM, 시즌, 유류할증료, 화물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단 시뮬레이터에서 확인하세요.
연운항(Lianyungang)항은 어떤 항구인가
연운항은 장쑤성 북부의 항만으로, 중국횡단철도(TCR)의 동쪽 기점이기도 한 물류 결절점입니다.
농산물·수산물, 화학원료, 광물성 원자재 등 벌크성 화물의 비중이 높은 지역입니다. 장쑤 북부와 산둥 남부에 걸친 공장 화물을 커버합니다.
인천과 위도가 비슷한 서해 연안이라 한국행 항해 거리가 짧습니다. 식품·농산물 계열은 검역 서류를 선적 전에 갖춰야 도착 후 지연이 없습니다. 인천까지는 평균 7~10일이 소요됩니다. 산둥·장쑤 북부 연안에서 인천까지는 서해를 곧장 가로지르는 최단 항로라, 중국 전 출발지 가운데 소요일이 가장 짧은 축에 속합니다.
인천항 도착 — 반입부터 통관까지
인천항은 수도권의 해상 관문으로, 중국 근해 전용 항로가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LCL 화물은 인천신항·남항 권역의 CFS(보세창고)에서 분류 후 반출됩니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최종 목적지라면 인천 도착이 내륙운송 거리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통관 완료 후 수도권 배송은 통상 당일~익일권입니다.
수입신고는 인천세관 관할로 진행됩니다. 관세 = 과세가격(CIF) × 품목별 관세율(0~40%), 부가세 = (과세가격 + 관세) × 10%이며, 포트로직스가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 기반으로 통관을 직접 수행합니다.
- 관부가세 계산기 · HS코드·금액 입력 후 예상 세액 확인
- 관세청 예상세액 조회시스템 · 공식 예상세액
자주 묻는 질문
연운항 → 인천 LCL 해상운송 관련 FAQ
연운항 → 인천 구간
연운항(Lianyungang)에서 인천(Incheon)까지 LCL 해상운송 소요일은 평균 7~10일입니다. 산둥·장쑤 북부 연안에서 인천까지는 서해를 곧장 가로지르는 최단 항로라, 중국 전 출발지 가운데 소요일이 가장 짧은 축에 속합니다. 실제 소요일은 선사 스케줄, 기상 조건, 항만 혼잡도에 따라 1~2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운항 → 인천 LCL 총운임 참고값은 1CBM 기준 약 ₩550,000, 5CBM 약 ₩1,131,000, 10CBM 약 ₩1,856,000입니다(기본운임·출발지·도착지 비용·내륙운송 포함, 관부가세 별도). 실제 금액은 CBM, 시즌, 유류할증료에 따라 달라지며, 정확한 견적은 포트에이블 시뮬레이터에서 CBM을 입력하면 항목별 상세 내역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산물·수산물, 화학원료, 광물성 원자재 등 벌크성 화물의 비중이 높은 지역입니다. 장쑤 북부와 산둥 남부에 걸친 공장 화물을 커버합니다. 인천까지 평균 7~10일 소요되며, 포트로직스가 연운항(Lianyungang) 현지 물류를 직접 핸들링합니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최종 목적지라면 인천 도착이 내륙운송 거리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통관 완료 후 수도권 배송은 통상 당일~익일권입니다. 연운항 출발 기준 인천까지는 평균 7~10일이 소요됩니다.
LCL은 최소 1CBM부터 청구되며, 부피(CBM)와 중량(1,000kg=1R/T) 중 큰 쪽으로 과금하는 R/T(Revenue Ton)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연운항 → 인천 구간 1CBM 참고 총운임은 약 ₩550,000이므로, 1CBM 미만 화물도 이 금액이 기준이 됩니다. 무거운 품목(타일·금속 등)은 부피가 작아도 중량 기준으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수입신고는 인천세관 관할로 진행됩니다. 관세 = 과세가격(CIF) × 품목별 관세율(0~40%), 부가세 = (과세가격 + 관세) × 10%이며, 포트로직스가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 기반으로 통관을 직접 수행합니다. 예상 세액은 포트에이블 관부가세 계산기에서 HS코드와 물품 금액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천항 도착 다음 — 공장까지 내륙운송
해상운임은 항구까지입니다. 인천에 내린 컨테이너를 공장·창고까지 옮기는 비용은 구간별로 공개돼 있어, 두 금액을 더하면 총비용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