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롱비치 컨테이너 선박 스케줄
부산항(KRPUS)에서 미국 롱비치항(USLGB)으로 가는 출항편을
선사별로 모아 출항 예정일 순으로 보여드립니다.
핵심 요약
앞으로 4주 운항 선사 2곳 · 가장 빠른 출항 10/12(월)(SM Line)
2026년 10월 12일 기준 부산 → 롱비치 노선을 운항하는 선사는 SM Line·고려해운입니다. 날짜는 모두 선사가 알린 예정일입니다.
부산 → 롱비치 출항 예정표
| 선사 | 선명 / 항차 | 출항 예정일 | 도착 예정일 | 소요일 |
|---|---|---|---|---|
| SM Line | SM NINGBO / 2607E | 10/12(월) | 10/22(목) | 9.8일 |
| 고려해운 | KMTC NINGBO / 2606E | 10/12(월) | 10/29(목) | 16.3일 |
| SM Line | HMM DIAMOND / 0012E | 10/12(월) | 10/25(일) | 12.3일 |
| SM Line | HMM RAON / 0026E | 10/12(월) | 10/24(토) | 11.9일 |
| SM Line | HMM TURQUOISE / 0012E | 10/13(화) | 10/26(월) | 12.4일 |
| SM Line | SM NINGBO / 2607E | 10/14(수) | 10/25(일) | 11.2일 |
| SM Line | HMM DAON / 0023E | 10/14(수) | 10/27(화) | 12.4일 |
| 고려해운 | KMTC NINGBO / 2606E | 10/15(목) | 11/01(일) | 16.3일 |
| SM Line | HMM RAON / 0026E | 10/16(금) | 10/28(수) | 11.9일 |
| SM Line | SM KWANGYANG / 2607E | 10/17(토) | 10/27(화) | 10.5일 |
| 고려해운 | KMTC NINGBO / 2606E | 10/17(토) | 11/03(화) | 16.3일 |
| 고려해운 | KMTC NINGBO / 2606E | 10/19(월) | 11/04(수) | 16.2일 |
| 고려해운 | KMTC NINGBO / 2606E | 10/20(화) | 11/03(화) | 14.3일 |
| SM Line | HMM DAON / 0023E | 10/20(화) | 11/02(월) | 12.4일 |
| SM Line | HMM TOPAZ / 0014E | 10/22(목) | 11/03(화) | 11.6일 |
| SM Line | SM KWANGYANG / 2607E | 10/23(금) | 11/03(화) | 11일 |
| SM Line | HMM TOPAZ / 0014E | 10/24(토) | 11/05(목) | 12.3일 |
| SM Line | SM YANTIAN / 2607E | 10/24(토) | 11/03(화) | 10.5일 |
| SM Line | SM YANTIAN / 2607E | 10/28(수) | 11/03(화) | 6일 |
| SM Line | HMM TOPAZ / 0014E | 10/30(금) | 11/11(수) | 11.9일 |
| SM Line | SM YANTIAN / 2607E | 10/30(금) | 11/10(화) | 10.7일 |
| SM Line | HMM TOPAZ / 0014E | 10/31(토) | 11/12(목) | 11.9일 |
| SM Line | HMM MIR / 0023E | 11/02(월) | 11/14(토) | 12일 |
| SM Line | SM LONG BEACH / 2607E | 11/05(목) | 11/10(화) | 5.5일 |
| SM Line | HMM MIR / 0023E | 11/07(토) | 11/18(수) | 11.4일 |
| 고려해운 | KMTC MANILA / 2606E | 11/07(토) | 11/22(일) | 15.3일 |
| SM Line | SM SHANGHAI / 2608E | 11/08(일) | 11/19(목) | 10.8일 |
출처: 각 선사 시스템에서 주기적으로 수집한 출항 스케줄. 여러 선사가 함께 파는 같은 배·항차는 한 줄에 선사를 나란히 적었습니다. 출항·도착일은 예정일이며 선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확정 부킹 전에는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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