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L Japan → Korea
일본 → 한국 LCL 수입 운임
평균 2~6일 소요 · CBM 단위로 예상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핵심 요약
일본(Japan)에서 한국(Korea)까지 LCL 수입 해상운송은 평균 2~6일 걸리며, 최소 1CBM부터 청구됩니다. 운임은 기본운임과 출발지·도착지 비용, 내륙운송으로 구성되고 관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LCL은 부산 도착이 대부분이고 출발항이 도쿄·고베·요코하마·오사카로 고르게 퍼져 있습니다. 간사이는 이삼일, 간토는 나흘 안팎입니다.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아래 노선은 우리가 이 구간에서 실제로 운영하는 항만 조합입니다. 노선을 고르시면 출발·도착이 채워진 채 견적 화면이 열립니다.
- 평균 소요일
- 2~6일
- 과금 단위
- CBM · R/T (1,000kg = 1R/T) · 최소 1CBM
Route Guide
일본 → 한국 LCL 수입 상세 가이드
일본발은 출발항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는 구간입니다. 거래처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간토(도쿄·요코하마)와 간사이(고베·오사카)로 갈리고 소요도 그만큼 차이가 납니다. 거리가 가까워 소량을 자주 들여오는 거래에 LCL이 잘 맞습니다.
주요 출발 항만
소요 · 스케줄
간사이발은 부산까지 이삼일, 간토발은 나흘 안팎입니다. 구간 자체가 짧아 전체 일정은 배 타는 시간보다 양쪽 CFS 작업에 더 좌우됩니다. 일본 쪽 반입 마감과 국내 도착 후 분류 일정을 같이 보고 잡으셔야 합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소요가 짧아 기본운임보다 출발지·도착지 부대비의 비중이 큽니다. 기본운임만 비교하면 총액 순위가 뒤집힙니다.
-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양자 FTA가 없고 RCEP이 유일한 협정입니다. 품목에 따라 실익이 없을 수 있으니 HS코드를 주시면 협정세율과 기본세율을 같이 보여 드립니다.
- 일본 출발 LCL은 현지 CFS 반입 마감이 출항보다 이삼일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처에 마감일을 먼저 알려 두셔야 배를 놓치지 않습니다.
- 부산과 인천 중 어디로 받을지에 따라 국내 내륙운송비가 달라집니다. 도착지 주소를 주시면 총비용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관련 구간 · 도구
다른 구간 운임과 수출입 계산 도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구간 FCL
컨테이너 한 대를 채울 물량(20FT 기준 25CBM 안팎)이면 FCL 쪽이 유리합니다.
다른 LCL 구간
수출입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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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일본 → 한국 LCL 해상운송 관련 FAQ
일본 → 한국 구간
일본 → 한국 LCL 해상운송은 평균 2~6일입니다. 간사이발은 부산까지 이삼일, 간토발은 나흘 안팎입니다. 구간 자체가 짧아 전체 일정은 배 타는 시간보다 양쪽 CFS 작업에 더 좌우됩니다. 일본 쪽 반입 마감과 국내 도착 후 분류 일정을 같이 보고 잡으셔야 합니다. 실제 일정은 선사 스케줄과 항만 혼잡도에 따라 하루 이틀 움직입니다.
LCL 총비용은 다섯 갈래입니다. (1) 기본운임(OCF) — CBM 또는 R/T 단위 해상운송비, (2) 출발지 비용 — CFS 작업료, THC, 서류비, (3) 도착지 비용 — CFS 작업료, THC, D/O, 서류비, (4) 할증료 — 유류·시황에 따라 붙습니다, (5) 내륙운송비. 2~6일 짜리 구간은 기본운임보다 양쪽 CFS 비용의 비중이 커서, 기본운임만 비교하면 총액 순위가 뒤집힙니다. 포트에이블 견적 화면에서 CBM을 넣으시면 항목별로 갈라 보실 수 있습니다.
LCL은 최소 1CBM부터 청구하고, 부피(CBM)와 중량(1,000kg = 1R/T) 중 큰 쪽으로 과금하는 R/T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타일·금속·부품처럼 부피가 작고 무거운 화물은 중량 기준으로 넘어갑니다. 포장을 마친 뒤 실측한 치수와 총중량을 함께 주셔야 견적과 실제 청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일본 출발은 도쿄·고베·요코하마·오사카·나고야에서 나오고 국내 도착은 부산·인천입니다. 간사이 지역 화물이 실리는 항입니다. 부산까지 이삼일로 가장 빠릅니다. 최종 목적지와 가까운 항으로 받는 쪽이 내륙운송비에서 유리하니, 창고 주소를 주시면 총비용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관세는 과세가격(물품가 + 운임 + 보험료)에 품목별 관세율을 곱해 계산하고, 부가세는 그 과세가격에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소요가 짧아 기본운임보다 출발지·도착지 부대비의 비중이 큽니다. 기본운임만 비교하면 총액 순위가 뒤집힙니다. 예상 세액은 포트에이블 관부가세 계산기에서 HS코드와 물품 금액으로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물 부피가 20FT 한 대를 채울 만큼(25CBM 안팎)이면 FCL이 운임·취급 안정성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15~25CBM은 구간·시기·내륙운송 포함 여부에 따라 유불리가 뒤집히는 경계라 두 방식을 나란히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그 아래면 LCL입니다. 일본 → 한국은 평균 2~6일 구간이라, 한 번에 많이 보내기보다 필요한 만큼 나눠 수입하는 거래에 LCL이 맞습니다. 같은 구간 FCL 운임은 FCL 견적 화면에서 컨테이너 종류만 고르시면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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