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L KoreaIndonesia

한국인도네시아 LCL 수출 운임

평균 10~13일 소요 · CBM 단위로 예상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핵심 요약

한국(Korea)에서 인도네시아(Indonesia)까지 LCL 수출 해상운송은 평균 10~13일 걸리며, 최소 1CBM부터 청구됩니다. 운임은 기본운임과 출발지·도착지 비용, 내륙운송으로 구성되고 관부가세는 별도입니다.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로 나가는 LCL은 부산 출발 자카르타 도착이 대부분입니다. 한국발 LCL 수출 가운데 화주 폭이 가장 넓은 구간으로, 소량을 주기적으로 보내는 거래가 많습니다.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아래 노선은 우리가 이 구간에서 실제로 운영하는 항만 조합입니다. 노선을 고르시면 출발·도착이 채워진 채 견적 화면이 열립니다.

평균 소요일
10~13일
과금 단위
CBM · R/T (1,000kg = 1R/T) · 최소 1CBM

Route Guide

한국인도네시아 LCL 수출 상세 가이드

인도네시아는 한국발 LCL 수출에서 거래 화주가 가장 넓게 퍼져 있는 목적지입니다. 부산에서 자카르타까지 열흘 남짓이라 급한 화물에는 맞지 않지만, 컨테이너를 채울 만큼 모으지 않고 필요한 만큼 나눠 보내기에는 적합합니다. 중부 자바로 들어갈 때는 스마랑 편성을 씁니다.

주요 도착 항만

자카르타 · 탄중프리옥 (Tanjung Priok · IDJKT)

인도네시아 최대 항이고 한국발 LCL이 거의 전부 여기로 들어갑니다. 수도권과 서부 자바 공단이 사정권입니다. 부산에서 열흘에서 열사흘.

스마랑 (Semarang · IDSRG)

중부 자바가 목적지일 때 씁니다. 자카르타보다 편성이 드물어 출항 간격이 길고 소요도 더 걸립니다.

소요 · 스케줄

부산 → 자카르타 열흘에서 열사흘이 기본입니다. 직항이 아닌 편성은 싱가포르나 포트클랑에서 환적하는데, 환적이 끼면 며칠이 더 붙고 편차도 커집니다. 스마랑처럼 편성이 드문 항은 운임보다 출항일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한–아세안 FTA 원산지증명서와 RCEP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품목마다 갈립니다. HS코드를 주시면 양쪽 세율을 비교해 드립니다.
  • 인도네시아는 수입 허가와 검사 대상 품목이 넓은 편입니다. 수입자가 해당 품목 허가를 갖고 있는지 선적 전에 확인하셔야 도착 후 통관이 밀리지 않습니다.
  • 소요가 열흘을 넘는 구간이라 선적 서류를 늦게 보내면 도착 후 D/O가 그만큼 늦어집니다. 출항 직후 서류를 넘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부산 CFS 반입 마감이 출항보다 이틀 이상 앞섭니다. 국내 내륙운송 일정을 출항일이 아니라 그 마감에 맞춰 잡으셔야 합니다.

관련 구간 · 도구

다른 구간 운임과 수출입 계산 도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구간 FCL

컨테이너 한 대를 채울 물량(20FT 기준 25CBM 안팎)이면 FCL 쪽이 유리합니다.

다른 LCL 구간

수출입 도구

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한국 → 인도네시아 LCL 해상운송 관련 FAQ

한국인도네시아 구간

한국인도네시아 LCL, 지금 바로 견적을 확인해 보세요

CBM만 입력하면 예상 운임이 항목별로 나옵니다.담당자 확인을 거친 맞춤 견적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포트로직스 · 대표이사 최형철 · 사업자등록번호 802-87-02308 · 고객센터 153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