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L Korea → China
한국 → 중국 LCL 수출 운임
평균 2~4일 소요 · CBM 단위로 예상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핵심 요약
한국(Korea)에서 중국(China)까지 LCL 수출 해상운송은 평균 2~4일 걸리며, 최소 1CBM부터 청구됩니다. 운임은 기본운임과 출발지·도착지 비용, 내륙운송으로 구성되고 관부가세는 별도입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나가는 LCL은 부산·인천 출발에 상해 도착이 가장 많고, 칭다오·톈진 신항·셔커우·닝보까지 편성이 있습니다. 소요가 짧아 소량을 자주 보내는 거래에 씁니다.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아래 노선은 우리가 이 구간에서 실제로 운영하는 항만 조합입니다. 노선을 고르시면 출발·도착이 채워진 채 견적 화면이 열립니다.
- 평균 소요일
- 2~4일
- 과금 단위
- CBM · R/T (1,000kg = 1R/T) · 최소 1CBM
Route Guide
한국 → 중국 LCL 수출 상세 가이드
한중 구간은 배 타는 시간이 이틀에서 나흘이라, LCL로도 재고 회전을 맞출 수 있는 드문 구간입니다. 화동은 상해, 화북은 칭다오와 톈진 신항, 화남은 셔커우로 갈립니다. 반대 방향인 중국발 수입은 출발 항만별로 따로 페이지를 두고 있어 그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 도착 항만
소요 · 스케줄
부산·인천 → 상해가 이삼일로 가장 짧고, 화남인 셔커우는 사나흘에서 엿새입니다. 소요가 짧은 만큼 서류가 화물보다 늦게 닿는 일이 잦습니다. 선적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셔야 현지 통관이 밀리지 않습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한–중 FTA 원산지증명서는 발급 기관과 양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수입자가 어느 서류를 요구하는지 선적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중국 수입 통관은 받는 쪽의 등록 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입자가 해당 품목을 받을 수 있는지 먼저 맞춰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소요가 짧아 기본운임보다 출발지·도착지 비용의 비중이 큽니다. 기본운임만 비교하면 총액 순위가 뒤집히므로 부대비까지 합한 값으로 보셔야 합니다.
- 중국은 항만마다 도착지 비용 구성이 다릅니다. 같은 CBM이어도 상해와 셔커우의 총액이 달라집니다.
관련 구간 · 도구
다른 구간 운임과 수출입 계산 도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구간 FCL
컨테이너 한 대를 채울 물량(20FT 기준 25CBM 안팎)이면 FCL 쪽이 유리합니다.
다른 LCL 구간
수출입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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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국 → 중국 LCL 해상운송 관련 FAQ
한국 → 중국 구간
한국 → 중국 LCL 해상운송은 평균 2~4일입니다. 부산·인천 → 상해가 이삼일로 가장 짧고, 화남인 셔커우는 사나흘에서 엿새입니다. 소요가 짧은 만큼 서류가 화물보다 늦게 닿는 일이 잦습니다. 선적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셔야 현지 통관이 밀리지 않습니다. 실제 일정은 선사 스케줄과 항만 혼잡도에 따라 하루 이틀 움직입니다.
LCL 총비용은 다섯 갈래입니다. (1) 기본운임(OCF) — CBM 또는 R/T 단위 해상운송비, (2) 출발지 비용 — CFS 작업료, THC, 서류비, (3) 도착지 비용 — CFS 작업료, THC, D/O, 서류비, (4) 할증료 — 유류·시황에 따라 붙습니다, (5) 내륙운송비. 2~4일 짜리 구간은 기본운임보다 양쪽 CFS 비용의 비중이 커서, 기본운임만 비교하면 총액 순위가 뒤집힙니다. 포트에이블 견적 화면에서 CBM을 넣으시면 항목별로 갈라 보실 수 있습니다.
LCL은 최소 1CBM부터 청구하고, 부피(CBM)와 중량(1,000kg = 1R/T) 중 큰 쪽으로 과금하는 R/T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타일·금속·부품처럼 부피가 작고 무거운 화물은 중량 기준으로 넘어갑니다. 포장을 마친 뒤 실측한 치수와 총중량을 함께 주셔야 견적과 실제 청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구간에서 쓰는 출발항은 부산·인천이고, 도착은 상해·칭다오·톈진 신항·셔커우·닝보입니다. 한국발 중국향 LCL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항입니다. 화동 지역 전반이 사정권이고 부산·인천 양쪽에서 편성이 있습니다. 이삼일. 어디서 실을지에 따라 국내 내륙운송비가 달라지므로, 출고지 주소를 주시면 국내 구간까지 합한 총액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한–중 FTA 원산지증명서는 발급 기관과 양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수입자가 어느 서류를 요구하는지 선적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선적 서류(인보이스·패킹리스트·B/L)는 출항 직후 수입자에게 넘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류가 화물보다 늦으면 도착 후 통관과 D/O가 그만큼 밀립니다.
화물 부피가 20FT 한 대를 채울 만큼(25CBM 안팎)이면 FCL이 운임·취급 안정성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15~25CBM은 구간·시기·내륙운송 포함 여부에 따라 유불리가 뒤집히는 경계라 두 방식을 나란히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그 아래면 LCL입니다. 한국 → 중국은 평균 2~4일 구간이라, 한 번에 많이 보내기보다 필요한 만큼 나눠 수출하는 거래에 LCL이 맞습니다. 같은 구간 FCL 운임은 FCL 견적 화면에서 컨테이너 종류만 고르시면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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