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L KoreaVietnam

한국베트남 LCL 수출 운임

평균 4~7일 소요 · CBM 단위로 예상 운임 즉시 조회

관세청 AEO 인증 · 직접 운영 포워딩

핵심 요약

한국(Korea)에서 베트남(Vietnam)까지 LCL 수출 해상운송은 평균 4~7일 걸리며, 최소 1CBM부터 청구됩니다. 운임은 기본운임과 출발지·도착지 비용, 내륙운송으로 구성되고 관부가세는 별도입니다.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나가는 LCL은 인천 출발 하이퐁 도착이 대부분입니다. 하노이 인근 공단으로 들어가는 원부자재와 설비 부품이 많고, 남부 호치민행은 인천·부산 양쪽에서 나갑니다.

Routes

대표 노선 운임 확인

아래 노선은 우리가 이 구간에서 실제로 운영하는 항만 조합입니다. 노선을 고르시면 출발·도착이 채워진 채 견적 화면이 열립니다.

평균 소요일
4~7일
과금 단위
CBM · R/T (1,000kg = 1R/T) · 최소 1CBM

Route Guide

한국베트남 LCL 수출 상세 가이드

한국발 LCL 수출에서 베트남은 우리가 가장 많이 다루는 목적지입니다. 인천에서 하이퐁까지 나흘이면 닿아, 컨테이너 한 대를 채울 물량이 안 되는 원부자재나 설비 부품을 자주 보내는 거래에 맞습니다. 남부로 가는 화물은 호치민, 중부는 다낭으로 나갑니다.

주요 도착 항만

하이퐁 (Hai Phong · VNHPH)

한국발 LCL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항입니다. 하노이·박닌 일대 공단이 사정권이라 북부 생산기지로 가는 화물이 여기로 모입니다. 인천에서 나흘 안팎.

호치민 (Ho Chi Minh · VNSGN)

남부 최대 항인 깟라이입니다. 빈즈엉·동나이 공단행 화물이 이쪽으로 갑니다. 인천·부산 모두 편성이 있고 닷새에서 여드레.

다낭 (Da Nang · VNDAD)

중부 지역이 목적지일 때 씁니다. 북부·남부보다 편성이 드물어 출항 간격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소요 · 스케줄

인천 → 하이퐁이 나흘 안팎으로 가장 빠르고, 호치민·다낭은 닷새에서 여드레입니다. LCL은 CFS에서 다른 화주 화물과 함께 실리기 때문에 반입 마감이 FCL보다 하루 이틀 앞섭니다. 출항일이 아니라 CFS 반입 마감을 기준으로 국내 출고 일정을 잡으셔야 합니다.

실무 체크포인트

  • 한–베트남 FTA와 한–아세안 FTA 중 어느 협정으로 원산지증명서를 낼지 수입자와 먼저 맞추셔야 합니다. 협정이 다르면 현지에서 내는 관세가 달라집니다.
  • LCL은 부피(CBM)와 중량(1,000kg = 1R/T) 중 큰 쪽으로 청구합니다. 기계 부품처럼 작고 무거운 화물은 부피로만 계산하면 실제 운임과 차이가 납니다.
  • 포장을 마친 뒤 실측한 치수를 주셔야 정확합니다. 파렛트 높이와 랩 두께까지 CBM에 들어가서, 발주서 치수로 견적하면 선적 후 금액이 바뀝니다.
  • 인천과 부산 중 어디서 실을지에 따라 국내 내륙운송비가 달라집니다. 출고지 주소를 주시면 국내 운송까지 합한 총액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관련 구간 · 도구

다른 구간 운임과 수출입 계산 도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구간 FCL

컨테이너 한 대를 채울 물량(20FT 기준 25CBM 안팎)이면 FCL 쪽이 유리합니다.

다른 LCL 구간

수출입 도구

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한국 → 베트남 LCL 해상운송 관련 FAQ

한국베트남 구간

한국베트남 LCL, 지금 바로 견적을 확인해 보세요

CBM만 입력하면 예상 운임이 항목별로 나옵니다.담당자 확인을 거친 맞춤 견적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포트로직스 · 대표이사 최형철 · 사업자등록번호 802-87-02308 · 고객센터 1533-1230